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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페이지에서 상품을 어떻게 알리느냐에 따라 매출의 차의가 난다고 했습니다.
상품을 알리는 방법.
그중 가장 비중이 큰것이 상품의 이미지라 하겠는데요
전자제품과 같이 어느곳에서 판다해도 동일한 상품은 상품을 어떻게 알리느냐 보다
가격적인 측면이 매출에 큰 영향을 주겠지만
상품의 이미지 하나 만으로 쇼핑몰의 흥망이 결정되는 곳 바로 의류쇼핑몰이라 하겠습니다.
현재 의류쇼핑몰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이미지는
파파라치컷 즉 일상생활을 배경으로 상품을 찍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배열 또한 하나의 영상을 보듯 스토리라인이 살아있는 구성을 띄고 있는데요
이 파파라치컷은 전문사진기술, 스튜디오의 제약이 크지 않아 소규모 쇼핑몰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방법속에 생활속에서 유용한 아이템, 잘어울리는 아이템과 같은 정보도 같이 전달하고 있는것이죠
이렇게 촬영되는 상품이미지에도 품질은 매우 중요합니다.
파파라치컷이라 해도 잡지화보처럼 유명광고처럼 촬영을 하는것이 효과적이겠지요.
이렇게 좋은 상품이미지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중 쇼핑몰모델의 역활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특정 모델을 계속 사용하면서 쇼핑몰의 브랜드, 마스코트로써 활약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델을 사용함에도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자신의 쇼핑몰, 상품과의 컨셉, 조화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는지를 검토해야 합니다.
쇼핑몰, 상품에 따라 귀여운이미지, 섹시한이미지, 펑키한이미지등 다양한 컨셉이 존재하기 때문에
상품을 효과적으로 부각시켜줄 모델이 필요합니다.
의류쇼핑몰은 고객이 상품을 입었을 때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하는데
이미지와 맞지 않는 모델 또는 쇼핑몰운영자가 직접 모델로 나서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쇼핑몰 운영자가 자신의 쇼핑몰, 상품과 잘 어울리고 모델과 같은 조건이 된다면 괜찮겠지만
모델비를 아껴보자는 생각으로 진행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상품 더 나아가 쇼핑몰의 가치까지 떨어뜨리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이처럼 같은 상품이라해도 모델에 따라 매출의 차의가 나게 됩니다
따라서 어떤 모델이 효과적인지 매출분석을 통해 모델을 선정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될수있겠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차라리 마네킹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구요
그렇습니다 자신의 상품을 잘 표현해주지 못하는 방법이라면 차라리 마네킹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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